

민수가오리
🙃
최신

왕과 사는 남자
영화 / TV
평이 좋아서 너무 기대를 하고 봐서 그런가 중간중간 살짝 실망한 부분들이 좀 많았음... 일단 제일 시비 걸고 싶은거는 썅 cg 제발 배우 캐스팅 비용 줄이고 이런 것 좀 늘려라 즈에발 호랑이 미친것 무슨 아트홀 뮤지엄 이런 것에서 나올 거 같은 호랑이임 거기서 한 번 확 깼잖아 진짜러...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몇 년 전이랑 변함이 없다면 이건 그쪽에 문제가 있다고 봄^^ 그리고 또또 항상 나오는 배우들만 나오는것도 좀 싫엉~ 이것도 제발 쩜 맨날 사극에서 보던 얼굴 보는거 싫다거 하 한국 영화계가 이래서 발전이 없는건가 싶엉.. 이런 부분들이 아쉬웠지만 중후반부는 박지훈!!!! 내 첫사랑이라 할 수 있는 지훈씌가 연기를 너무 잘해. 나중에 혹시나 또 사극을 찍게 된다면 위엄있는 왕 연기를 해줬으면 좋겠음 아니면 능글맞은 캐릭터도 좋을거 같고..!!!😏😏사실 유해진..도 좀 또 이배우야?? 싶어서 싫었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연기를 너무 잘해줘서 그런가 그런 마음이 사라짐 배우들의 연기력이 너무 좋았음 진짜 이런 부분들이 좋아서 중후반까지 너무나 좋았는데 극후반에서 그냥 울라고 만든 파트가 이제 단군이 촌장 엄흥도한테 직접 자신을 죽여달라고 하는 부분인데 진짜 감정선이 너무나 슬프거든.. 근데 엄 집행관들 앞에서 저 ㅈㄹ 하는데 아무도 안말린다고? 이 생각 한 번 스쳐 지나가니까 눈물이 고대로 그챠버림ㅋㅋㅋㅋ 진짜 영화를 잘 만들어서 이런 아쉬운 부분들만 제외했다면 진짜 정말 ㄹㅇ루다가 띵작이 될 수 있었을구 같아 글이 길어졌네.. 한국에 이런 영화가 많이 나온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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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 좋아서 너무 기대를 하고 봐서 그런가 중간중간 살짝 실망한 부분들이 좀 많았음... 일단 제일 시비 걸고 싶은거는 썅 cg 제발 배우 캐스팅 비용 줄이고 이런 것 좀 늘려라 즈에발 호랑이 미친것 무슨 아트홀 뮤지엄 이런 것에서 나올 거 같은 호랑이임 거기서 한 번 확 깼잖아 진짜러...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몇 년 전이랑 변함이 없다면 이건 그쪽에 문제가 있다고 봄^^ 그리고 또또 항상 나오는 배우들만 나오는것도 좀 싫엉~ 이것도 제발 쩜 맨날 사극에서 보던 얼굴 보는거 싫다거 하 한국 영화계가 이래서 발전이 없는건가 싶엉.. 이런 부분들이 아쉬웠지만 중후반부는 박지훈!!!! 내 첫사랑이라 할 수 있는 지훈씌가 연기를 너무 잘해. 나중에 혹시나 또 사극을 찍게 된다면 위엄있는 왕 연기를 해줬으면 좋겠음 아니면 능글맞은 캐릭터도 좋을거 같고..!!!😏😏사실 유해진..도 좀 또 이배우야?? 싶어서 싫었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연기를 너무 잘해줘서 그런가 그런 마음이 사라짐 배우들의 연기력이 너무 좋았음 진짜 이런 부분들이 좋아서 중후반까지 너무나 좋았는데 극후반에서 그냥 울라고 만든 파트가 이제 단군이 촌장 엄흥도한테 직접 자신을 죽여달라고 하는 부분인데 진짜 감정선이 너무나 슬프거든.. 근데 엄 집행관들 앞에서 저 ㅈㄹ 하는데 아무도 안말린다고? 이 생각 한 번 스쳐 지나가니까 눈물이 고대로 그챠버림ㅋㅋㅋㅋ 진짜 영화를 잘 만들어서 이런 아쉬운 부분들만 제외했다면 진짜 정말 ㄹㅇ루다가 띵작이 될 수 있었을구 같아 글이 길어졌네.. 한국에 이런 영화가 많이 나온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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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시인의 사회
영화 / TV
📄줄거리📄 아이비리그 진학률이 75%가 넘는 학교에 키팅 선생이 새로 부임하게 된다. 그치만 보수적인 학교에서 진보적인 교육방식을 가진 키팅 선생의 교육방식으로 점점 변해가는 학교 분위기를 보여준다. 🙃감상평🙃 작년인가 책을 읽고 나서 영화로 꼭 한 번 봐야지 싶었는데 드디어 보게되네.. 근데 이거 책으로 읽었을 때도 울었는데 하 영화로 보니까 진심 겁나 울었음…..닐이 자살을 했을 때 급발진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영화를 보면서 다시 생각해보니 음 평생을 공부를 해오다가 자신이 좋아하던 것을 드디어 찾게 되었는데 그 꿈이 부모님에 의해 철저히 짓밟힌다..? 이건 진짜 해도 너무 했다고 생각함.. 게다가 부모라는 작자가 하는 말이 뭐? 내가 어렸을 때는 꾸지도 못한 꿈을 꾸게 해주는 것만으로 감사하게 여겨야 한다.. 그냥 이 말부터가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자신의 아들이 대신 이뤄주길 바랄 뿐이라고 밖에 안보임..하 진짜 어젠가 그저께 뉴스에서도 여고생 세 명이 학업 스트레스로 인하여 동반 자살 했다는 뉴스를 보고나서 이 영화를 봐서 그런가 더 너무나 슬프고 와닿았음 하 그냥 어린 학생들이 다 큰 성인에 의해 너무 강요당하고 고통받는 사회가 너무 무섭기도 하고 난 정말 좋은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구나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준 영화인 것 같다 내가 뭐라 썼는지도 모르겠네 막 슬프고 화가나서 흥분해서 적어버렸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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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아이비리그 진학률이 75%가 넘는 학교에 키팅 선생이 새로 부임하게 된다. 그치만 보수적인 학교에서 진보적인 교육방식을 가진 키팅 선생의 교육방식으로 점점 변해가는 학교 분위기를 보여준다. 🙃감상평🙃 작년인가 책을 읽고 나서 영화로 꼭 한 번 봐야지 싶었는데 드디어 보게되네.. 근데 이거 책으로 읽었을 때도 울었는데 하 영화로 보니까 진심 겁나 울었음…..닐이 자살을 했을 때 급발진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영화를 보면서 다시 생각해보니 음 평생을 공부를 해오다가 자신이 좋아하던 것을 드디어 찾게 되었는데 그 꿈이 부모님에 의해 철저히 짓밟힌다..? 이건 진짜 해도 너무 했다고 생각함.. 게다가 부모라는 작자가 하는 말이 뭐? 내가 어렸을 때는 꾸지도 못한 꿈을 꾸게 해주는 것만으로 감사하게 여겨야 한다.. 그냥 이 말부터가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자신의 아들이 대신 이뤄주길 바랄 뿐이라고 밖에 안보임..하 진짜 어젠가 그저께 뉴스에서도 여고생 세 명이 학업 스트레스로 인하여 동반 자살 했다는 뉴스를 보고나서 이 영화를 봐서 그런가 더 너무나 슬프고 와닿았음 하 그냥 어린 학생들이 다 큰 성인에 의해 너무 강요당하고 고통받는 사회가 너무 무섭기도 하고 난 정말 좋은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구나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준 영화인 것 같다 내가 뭐라 썼는지도 모르겠네 막 슬프고 화가나서 흥분해서 적어버렸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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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나
영화 / TV
오늘부터 체계적으로 쓰리라…. 📄줄거리 📄 ‘조’ 라는 남성이 사랑하는 어머니가 덜아가시고 어렸을 적 어머니와 할머니와 함께 만든 요리를 추억하며 어머니를 기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논나들과 함께하게 된 식당 이야기! ☺️감상문☺️ 뭐 사실 줄거리만 봐도 딱 예상이 가는 스토리이긴 함. 식당을 열기까지의 고난과 그 후에 어떠한 도움으로 식당을 오픈하지만 식당 운영이 잘 안되고 그러다 식당이 유명해지는 그런 내용이지만 그럼에도 굉장히 재밌게 봤음!! 일단 코미디라서 재미있게 본 것도 있고 극중에서 사실 친구들의 도움을 통해 식당도 열게되면서 중간에 싸우기도 하고 화해하게 되는 그런 내용이 있는데 이 부분이 난 너무나 슬펐달까..자긴의 소중한 친구를 위해 부모님이 물려주신 차마저 팔고 도와줬다느뉴ㅠㅠㅠㅠㅠ😢😢😢그 우정이 너무나 슬퍼쓔ㅠㅠㅠ 그리고 논나( 이탈리아어로 할머니 ) 들의 따뜻한..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음.. 난 이성간의 사랑보다 가족, 우정간의 사랑이 더욱 와닿아서 (모솔이라 그럴지도~?) 그런지 더 이입해서 봤던거 같음 나중에 볼 기회가 생기면 한 번쯤 봐주었으면 라는 마음!! 아 그리고 이 영화는 실제사연 바탕이라는거 마지막에 사진 나온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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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체계적으로 쓰리라…. 📄줄거리 📄 ‘조’ 라는 남성이 사랑하는 어머니가 덜아가시고 어렸을 적 어머니와 할머니와 함께 만든 요리를 추억하며 어머니를 기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논나들과 함께하게 된 식당 이야기! ☺️감상문☺️ 뭐 사실 줄거리만 봐도 딱 예상이 가는 스토리이긴 함. 식당을 열기까지의 고난과 그 후에 어떠한 도움으로 식당을 오픈하지만 식당 운영이 잘 안되고 그러다 식당이 유명해지는 그런 내용이지만 그럼에도 굉장히 재밌게 봤음!! 일단 코미디라서 재미있게 본 것도 있고 극중에서 사실 친구들의 도움을 통해 식당도 열게되면서 중간에 싸우기도 하고 화해하게 되는 그런 내용이 있는데 이 부분이 난 너무나 슬펐달까..자긴의 소중한 친구를 위해 부모님이 물려주신 차마저 팔고 도와줬다느뉴ㅠㅠㅠㅠㅠ😢😢😢그 우정이 너무나 슬퍼쓔ㅠㅠㅠ 그리고 논나( 이탈리아어로 할머니 ) 들의 따뜻한..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음.. 난 이성간의 사랑보다 가족, 우정간의 사랑이 더욱 와닿아서 (모솔이라 그럴지도~?) 그런지 더 이입해서 봤던거 같음 나중에 볼 기회가 생기면 한 번쯤 봐주었으면 라는 마음!! 아 그리고 이 영화는 실제사연 바탕이라는거 마지막에 사진 나온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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