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 분석
민수가오리's
0
0.7≤
0
~1.2
1
~1.7
2
~2.2
4
~2.7
4
~3.2
9
~3.7
2
~4.2
7
~4.7
16
≤4.8
4.8~5

죽은 시인의 사회
영화 / TV
📄줄거리📄 아이비리그 진학률이 75%가 넘는 학교에 키팅 선생이 새로 부임하게 된다. 그치만 보수적인 학교에서 진보적인 교육방식을 가진 키팅 선생의 교육방식으로 점점 변해가는 학교 분위기를 보여준다. 🙃감상평🙃 작년인가 책을 읽고 나서 영화로 꼭 한 번 봐야지 싶었는데 드디어 보게되네.. 근데 이거 책으로 읽었을 때도 울었는데 하 영화로 보니까 진심 겁나 울었음…..닐이 자살을 했을 때 급발진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영화를 보면서 다시 생각해보니 음 평생을 공부를 해오다가 자신이 좋아하던 것을 드디어 찾게 되었는데 그 꿈이 부모님에 의해 철저히 짓밟힌다..? 이건 진짜 해도 너무 했다고 생각함.. 게다가 부모라는 작자가 하는 말이 뭐? 내가 어렸을 때는 꾸지도 못한 꿈을 꾸게 해주는 것만으로 감사하게 여겨야 한다.. 그냥 이 말부터가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자신의 아들이 대신 이뤄주길 바랄 뿐이라고 밖에 안보임..하 진짜 어젠가 그저께 뉴스에서도 여고생 세 명이 학업 스트레스로 인하여 동반 자살 했다는 뉴스를 보고나서 이 영화를 봐서 그런가 더 너무나 슬프고 와닿았음 하 그냥 어린 학생들이 다 큰 성인에 의해 너무 강요당하고 고통받는 사회가 너무 무섭기도 하고 난 정말 좋은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구나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준 영화인 것 같다 내가 뭐라 썼는지도 모르겠네 막 슬프고 화가나서 흥분해서 적어버렸네..ㅋㅋㅋ
1
0
46
0

논나
영화 / TV
오늘부터 체계적으로 쓰리라…. 📄줄거리 📄 ‘조’ 라는 남성이 사랑하는 어머니가 덜아가시고 어렸을 적 어머니와 할머니와 함께 만든 요리를 추억하며 어머니를 기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논나들과 함께하게 된 식당 이야기! ☺️감상문☺️ 뭐 사실 줄거리만 봐도 딱 예상이 가는 스토리이긴 함. 식당을 열기까지의 고난과 그 후에 어떠한 도움으로 식당을 오픈하지만 식당 운영이 잘 안되고 그러다 식당이 유명해지는 그런 내용이지만 그럼에도 굉장히 재밌게 봤음!! 일단 코미디라서 재미있게 본 것도 있고 극중에서 사실 친구들의 도움을 통해 식당도 열게되면서 중간에 싸우기도 하고 화해하게 되는 그런 내용이 있는데 이 부분이 난 너무나 슬펐달까..자긴의 소중한 친구를 위해 부모님이 물려주신 차마저 팔고 도와줬다느뉴ㅠㅠㅠㅠㅠ😢😢😢그 우정이 너무나 슬퍼쓔ㅠㅠㅠ 그리고 논나( 이탈리아어로 할머니 ) 들의 따뜻한..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음.. 난 이성간의 사랑보다 가족, 우정간의 사랑이 더욱 와닿아서 (모솔이라 그럴지도~?) 그런지 더 이입해서 봤던거 같음 나중에 볼 기회가 생기면 한 번쯤 봐주었으면 라는 마음!! 아 그리고 이 영화는 실제사연 바탕이라는거 마지막에 사진 나온다는거!!!
0
0
47
0

The Life Impossible
책
어디서 봤더라 인스타에서 추천 소설이었던 거 같은디..쨌든 그래서 읽기 시작함! 우선 줄거리는 일찍 남편과 자신의 아이를 잃은 한 70대 여성이 선생님을 은퇴하고 옛날 그리 친하지 않은 친구가 남겨놓은 집을 방문하면서 자신에게 생긴 능력을 통해 발생하는 일들을 풀어나가는 이야기임. 일단 시작이 주인공 제자가 주인공에게 메일을 보내고 주인공인 그레이스가 자신이 겪은 불가사이하고 이상한 일들을 풀어줌. 근데 이게 답장식이니까 직접 말해주는 방식(뭐라하더라…)이 너무 잘 읽혔음 그리고 중간중간에 제자를 생각해서 조언해주는 거까지고 너무너무 좋았음!! 인상깊었던 문장들도 많았고..!! 한동안 겜에 빠져버려서 오랜시간 읽기는 했지만 나중에 시간날 때 짧은 시간동안 다시 읽어봐여겠다는 생각이..😂
0
0
32
0
4.3~4.7
자꾸 유튜브 쇼츠에서 뜨길래 궁금해서 결국 찾아본 영환데 난 너무 재밌게 봄 쇼츠에서 접했을 때는 단지 인종차별 당하며 지내던 가정부가 편견이 없는 백인 고용자(..? 뭐라 하지)를 만나서 서로 뭐 아픔을 이겨내면서 성잔해나가는 그런 일상물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차별 받던 가정부들의 삶? 그리고 그걸 이겨내가는 과정을 풀어낸 작품이었다. 이런 인종차별을 극복해나가는 작품들? 이나 과거에 잘못되었던 일들을 고쳐나가는 스토리들을 보면 항상 깨어있는 한 사람 덕에 세상이 바뀌는 결말을 지니는데.. 볼 때마다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는 한다. 그치만..? 또 마냥 편견이라는게 흠 그냥 생기는 것은 아닐거라는 생각도 든다. (인종차별은 완전히 잘못된 편견이기는 하다만) 결국에는 사람들이 그런 일들을 접하고 그런 데이터가 쌓이다보니 편견이 생기는 것은 아닌가 하고.. 근데 지금까지 내용이랑 별개로 도당최 왜 흑인들은 그런 부당한 일들을 당해놓고도 자기들이 아시안을 차별하는 건지 그건 그냥 궁금함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아야 그런 생각을 하는건짐… 뭐 쨌든 근래 본 영화 중에서 가장 재밌게 봤음!
0
사실 드래곤 길들이기 애니메이션을 어렸을 때 봐서 막 향수를 느낄 수 있을까 싶었는데.. 하 무슨 드래곤 종별로 나올 때 막 다 기억나는 거 있지 진짜 그 때 소름이 그냥 사람 캐릭터 특징에 맞춰서 반려(?) 드래곤의 특징도 비슷했던 그 기억에 나면서 그냥 와우 막 혼자서 조용히 난리를 쳐쓰 ㅋㅋㅋㅋㅋ 다들 애기들 데리고 많이 오샸던데 사실 이건 지금 내 또래 사람들을 위한 작품이 아닌지 그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아 그리고 사실 내가 막 드래곤 길들이기 광인이 아니라서 내용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캐릭터 싱크로율은 굉장히 좋았음 그 뭐지 여주 이름이 어쨌든 그 사람은 쫌 안닮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디즈니도 실사화 할 거면 이렇게 해주면 안되나.. 이번 스티지와 랄로도 보려다가 스티치가 뭔가뭔가 불쾌한 골짜기를 건드려서 안봤는데… 아쉽구만 아쉬워 쨌든 어럈을 때 봤었다면 꼭 실사화 봤음 좋겠음!!!! 투슬리스 너무 귀엽고 귀엽고 귀여워용
0
하 그냥 기회가 된다면 무조건 가샘 진짜 그냥 무족ㄱㄱㄱㄱㄱ건!!! 이거 작성하고 있을 때는 이미 늦었겠지만… 진짜 꼭 다시 내한오면 그냥 모든 날 예매 갈겨버릴까 고민ㅋㅋㅋㅋㅋ 돈만 있다면…? 그 정도로 추천해주고 싶음 이게 콜드플레이 곡들이 떼창하기 좋은 곡들이 엄청 많아서 노래를 몰라도 즐길 수가 있어서.. 알먄 당연히 더 좋지만?ㅋㅋㅋㅋ 그래서 난 꼭 다음에 다시 내한을 온다면 내 돈을 다 써서라도 갈 예정!!!!!!!!🥲🥲🥲🥲🥲
0
전시한다고 예고했을 때부터 기다리던 전시였음!!!! 근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쥬!!!!! 작품들을 보는 내내 모든 작품이 다 감탄스러워쓰…색감들이 다 너무나 예뻤고 그리고 아무래도 인상파들은 질감 표현?에 신경을 써서 그런지 피사체가 뚜렷한게 아니라 블러 처리한 느낌으로 그려진 직품들…하 너무 좋았어 여태까지 가본 전시회 중에서 가장 좋았어우ㅠㅠㅠㅠ근데 어제 하필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마지막 부분은 제대로 못 봤던게 정말 너무나도 아쉬웠던 전시회임…꼭 나중에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볼 기회가 생걌으면 좋겠어.. 너무 정처없이 떠들어댔네 헣 이번 전시회에서 좋았던 작품들 몇을 뽑아보자면 우선 뭐 당연히 모네의 수련이 가장 좋았업..그 사진으로는 느낌이 안전해지더라고 그냥 사진으로 봤을 때는 예쁘다? 정도였는데 예쁘다 정도를 넘어서 경외로웠음(너무 과장인가…? 하지만 내가 그리 느꼈어…!!!) 저 색 조합부터 시작해서 연못에 비친 나무까지 하며 물의 일렁이는 느낌까지…너무나 신기했음 진짜…그리고 다음으로는 도저히 한국 제목은 모르겠는 프레드릭 차일드 해썸의 “Gathering Flowers in a Franch Garden“ 이라는 작품임..!! 보면 나무들 사이초 들어오는 햇빛이 너무나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고 또 색감도 너무 포근하여 보기가 편하다는 생각이 들드라고..또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수련 옆에 잏는 작품이었는데 둘 다 색감이 포근하야 너무 조화롭게 느껴졌음☺️ 하 그리고 사실 이 두 작품 외에도 엄청 인상깊게 본 두 작품이 있는데 그거까지 쓰게되면 너무 길어질 거 같아 이 두서없이 쓰는 감상문을 여기서 멈추도록 하겠으..
0
이것도 아빠가 재미(?)는 아니고 감명깊게 봤다고 하셔서 나도 보게되었다. 이 영화에서는 2시간 동안 한 화장실 청소부 히라야마의 규칙적인 일상 속에서 발생하는 사소한 사건들을 보여준다. 나는 이 영화가 한 사람의 인생을 들야다 버는 거 같아서 정말 몰입해서 볼 수 있었다. 히라야마가 웃을 때면 같이 웃고 울 때면 나도 이유는 정확히 모르지만 괜히 짠해지는..? 그냥 그 사람이 내가 된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마지막 부분에서 주인공의 감정을 알 수가 없었다…그래서 해석을 좀 찾아보니 ‘히라야마의 반복되는 일상을 들여다보면 알 스 없는 슬픔과 고통을 느꼈던 기분티 들았던 이유는 그가 자신의 삶을 겨우겨우 살아가는 듯한 기분을 느꼈기 때문‘ 이라하여 좀 당황스러웠달까..그냥 일상 속 잔잔한 파도 였을 뿐이라 생각했기 때문에..그치만 ‘습관이 되어버린 반복과 규칙으로 인해 안정된 궤도에 오른 것처러 보이지만, 그 안테 내재된 것은 퍙온이 아니라 불안으로‘ …. 라는 해석을 보면서 음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이 영화에 대한 해석을 보고 이해할수록 참 많은 생각이 들게 한다. 살다가 인생이 너무나 힘들 때마다 보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0
사실 그냥 표지가 예뻐서 구매해서 읽어보게됬는데..진심 개 띵작 아닌가…???? 진심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다 읽었답..술술 읽혀 너무 잘 읽혀…이 책은 진짜 여러번 읽을 듯 너무 재밌어 그냥 그 말밖에 못하겠어..어휘력이 이따위라 자세한 설명을 할 수 는 없지만 진짜 적극적으로 추천해 줄 수 있는 책이야. 우선 작중 인물들의 감정 묘사라던가 풍경, 상황 묘사들이 너무 감명깊었음. 페이지를 함부로 넘길 수가 없엉 몇 번씩 곱씹어 읽어봐여 해. 밑에 인용글을에 써둔 문장이 이 책의 주제를 관통하는 문장인거 같다는 생각을 함.. 더 이상 내 문장략으로는 설명할 수 없을 거 같음 걍 꼭 읽어봐야 해 즈에발 나도 이 작성글 볼때마다 다시 읽자~
0
하 그냥 행복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팬들끼리의 친분이 망ㅎ이 두텁더라고 허헣 약간 혼자 뻘쭘했달까 다들 친구들이 많어..그리고 막 다 외향적인거 같애 ㅋㅋㅋㅋㅋㅋ 잡담은 치우고 와 지금 먗번째 얘기하는지 모르겠는데 스피커 진심 개쩔음…!!!!!!!!!!! 나도 갖고싶음 비싸겠징?ㅎ 그리고 선수들 연습하는 모습 봐서 너무 신기했음 난 안에서 하는 줄 알았는데!!!! 처음으로 직관간날에 우승한거 너무나 행복했고 (사실ㅋㅋ지면 안되긴 했음) 선수들도 직접보고 인터뷰도 직접보고 해서 그냥 기뻤음!!!😁😁
0
나 너무 재밌게 봄..다들 왜 그렇게 칭찬하는지 알 것 같음!! 일단 가장 먼저 배경이 화려해서 보는 맛이 있음😌 글고 캐스팅도 완전 찰떡 아리아나 너무 잘 어울리고 이 영화를 보면서 다시 한 번 아리아나에게 반하는 계기…!!! 근데 사실 위키드 뮤지컬이 너무 대성공이라 영화가 사실상 실패하기 어려웠달까 게다가 감독 배우 모두 진심이었으니깝!!!!!! 3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봄…나중에 넷플에 올라오면 한 번 더 봐야징
0
0
음 보기 시작한지 한 2주 됐나? 근데 이 굿닥터 시리즈가 넷플에 시즌 6까지 있길래 일단 시즌 1만 다 보고 감상문 적음!! 처음 보게 된 이유가 그냥 어디서 들어봤던 시리즈라 보기 시적했는데 너무 재밌음ㅋㅋㅋ 나는 한국 드라마처럼 이야기가 중간에 끊기는 걸 싫어히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한 에피소드처럼 봐도 크게 문제가 없어서 너무 좋았고 아 가장 좋았던게 캐릭터들이 현싱에 정말 있을 법하고 너무 완벽하지 않고 다들 결점이 있달까? 그리고 서로에게 영향을 받으면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재밌음!! 누구하나 할 것 없이 이미 숙련자인 의사도 1년차 레지던트들도 수술 받으러 온 환자들 조차도.. 그래서 난 너무 재밌었나봐 하 이제 시즌 2 보러 가야함ㅋㅋㅋ 다들 기회가 된다면 한 번씩 봐줬으면!!!!
0
반수를 실패한 지금 사실 뭐를 하야할지 모르겠을 때 딱 이 책이 내 눈에 보였다. 그냥 고민도 없이 바로 집어들어 읽기 시작. 근데 이 책 잘 산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뭐 다른 자기계발서들도 이 책과 같은 얘기를 할 수도 있고 다른 얘기를 할 수도 있기는 하지만 20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조언해주는 느낌이 들어 더욱 인상깊게 다가왔다. 일단 저자는 3m 대기업을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에다가 수능으로 좋은 대학을 간 케이스는 아닌 그런 사람임. 그렇게 힘들게 들어간 대학에서는 놀다가 후에 깨달음을 얻고 이걸 좀만 더 일찍 했다면 어땠을까 하여 해주는 조언들이었다. 나에게는 이게 좀 큰 터닝포인트가 된 거 같어…이 도서를 읽고 나서 내가 남들보다 늦게 시작하지만 어떻게 계획을 해야할지 생각하고 그걸 또 실행으로 옮기게 해주었음 그리고 또 나에게는 ‘사람을 새로 사귀는게 어렵다’ 그냥 이 마인드가 박혀있어서 뭐든지 피하려고만 하는 성향이 은연중에 들어났다고 생각하이 들었음..그치만 이 도서를 읽고 나서 뭐라도 해보고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곳들을 찾아 나서려고 노력하기 시작허게 되었지 뭐야!😁 앞으로도 이 도서에서 조언해준대로 조금씩이라도 노력을 하다보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남들보다 앞 선 사람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어☺️
0
보고나니까 왜 유명한지 극찬을 받은 작품인지 알게됨…일단 연출이 미쳤다고 밖에 난 말 못항거 같음 우선 기억을 지우는 과정이 꿈과 같을 거라 해서 그 맥락없이 흘러가는 느낌을 지루하지 않게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 이야기를 풀어주는 것..그리고 조엘의 과거까지도 사실은 서로 아주어렸을 때도 만났었던거 같지..? 그냥 너무 넋 놓고 봐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봤음 방금 말했듯이 장면들이 계속해서 바뀌다보니 정신없다고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것도 전혀없었고..무엇보다 수미상관이었던게 난 너무나 충격이었달까 사실 앞에서 엥 이게 뭐지 떡밥 뿌려놓은 건가 라고 생각하기는 했다지만 이게 이렇게 이어질 줄은 진짜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서 그게 나한텐 너무 신선한 충격이었업…그 뭐지 식스센스도 그렇고 세기말 세기초에 굉장한 명작들이 나왔구나 그 생각이 계속 들었다 왜 시간이 지나서도 계속해서 언급이 되는지를 이 두 작품만 보면 납득이 가는 부분임 근데 막 이거 보고 펑펑 울었다고는 하는데 나는 그정도까지는 잘 모르겠더라 그치만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너무 재밌게 봄!!!!☺️☺️
0
이 전시회는 19세기 말 변화를 도모하였던 화가들의 작품들이 모여있다. 구스타프부터 에곤 실레까지 정말 유명한 작품들이 많이 전시되어있다. 와 근데 작품들이 진짜 보는맛이 있엉 그 일단 변화를 추구하였던 화가들의 작품들이다보니까 시간이 지나면서 어떤식으로 변화하였는지 확인이 가능하였고 사실 전에 보았던 카라바조 작품들은 비슷한 형식에 작품들만 있다보니 후반에 지루한 감이 좀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림뿐만이 아니라 그 시대에 진짜로 사용하였던 가구들 소품들도 확인을 할 수 있어서 재미있게 구경하고 감상하였다😀😀 담에도 이런 전시회 보러 가고 싶음!!!!
0
📄줄거리📄 사람들응 악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자신들이 가진 목소리의 힘을 이용하여 저지하는 와중에 악귀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지옥(?)에서 악귀들이 ’사자보이즈’ 라는 아이돌로 나타나 ’헌트릭스‘를 대적하는데…!!! 🙃감상평🙃 너무 재밌게 봄ㅋㅋㅋㅋ 미국 애니메이션느낌 그니까 카툰 느낌을 좋아하는데 것도 좋았는데 일단 걍 노래들이 다 좋았음…ㅋㅋㅋㅋ 다 좋아 ost 제대로 안나오나 흠 그리고 한국적인 요소들도 많아서 보면서 신기하기도 햤고 특히 난 헌트릭스 응원봉이 한국적이면서 너무 예뻐서 탐났달까..🙃 그리고 호랭이(더피-맹한애)랑 까치(수지-수상한애) 너무 귀여웠음 그냥 나올때마다 절로 웃음이 ㅎ헣 근데 다 좋았는데 엔딩이 살짝 아쉬웠달깡 좀만 더 길게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급작하게 끝나버렸으 그 부분 빼고는 난 너무 재밌게 봐서 추천할듯!!
0
너무 재밌어!!!!! 로키도 너무 귀여워!!!!!!!! 원래 우주를 좋아해서 우주관련된 영상? 책? 들을 좋아하는데 진짜 너무 재미있게 봄 시간가는 줄도 몰랐달까 얼른 책 읽어보고 싶음 언제쯤 도서를 반납하실건지🥲 중간중간 영화에서 우주가 나오는 부분에서 서리가 아예 없어지는 부분이 너무나 멀입감이 좋았달까 그 우주의 압도감?을 너무나 잘 표현해줌 또또 미감도 너무 예뻤음.. 아무래도 우주 배경이라 예쁠 수 밖에 없다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나오는 부분들이 내 심금을 울렸소 ost 도 너무너무 좋았어ㅠㅠ 내가 전에 만약 이랬다면 어떨까? 어떻게 풀어나갈까?? 하면서 생각했던 부분들이 다른 사람의 상상력을 통해 해결되는?게 너무나 행복했엄 뭐 다르게 보는 관점도 존재하겠지만!! 마지막으로 결말이 열려있기는 하다만 행복한 선택지들만 남아있는 부분이 진짜진짜루 너무 좋았어 열린 엔딩 진짜 싫어하는데 이런 선택지만 남게 되는것도 너무 좋았으뮤ㅠㅠ 진짜 이렇게 모든 부분이 좋았는데... 멀미가 좀 난다는 거랑 번쩍거리는게 생각보다 많았어서 그런 부분은 주의하고 봐야할 듯.. 그런 부분들만 제외하면 나는 만점임 진짜로 책!! 책!!!!!을 내놔라 언제 반납할거냐아아아아
1
영화 보고 원작이 훨씬 재믺다고 아빠가 말해주셔서 읽게됨 근데 진심 갸쟘있엉 근데 영화보고 보니꺼 난 더 좋았던거 같음
0
오랜만에 본 전시회 넘 좋았당…왜 빛의 거장인지 작품 하나만 봐도 이해가 감 진짜 명암 대비가 미쳤엉🥲너무 신기하달까 어떻게 저렇게 표현을 하는지 그리고 작품들이 다 그리스도 내용을 가지고 그린 작품들이라 공부도 좀 하고 왔구먼…오늘 내가 아침 점심 다 못 먹어서 참 그게 아쉽달까 중간에 당떨어져가지고 참!! 고흐 작품 보러 갈 때는 밥 든든히 먹고 가여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