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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20

2026.01.19 (Mon)
연출은 정말로 좋았음 그리고 결말도 전혀 예상하지 못해서 좀 새로웠음 해결되는 부분이 재밌긴 했는데 뭔가뭔가 좀 중후반부가 아쉬웠달까.. 일단 중간 부분에서 분량 채우기용? 같은 사건 해결을 위해서 필요하기는 하지만 질질끄는 감이 없지 않아 있었음. 그리고 뭐 영화 컨셉이라 어쩔 수 없는 거 같다만… (제목의 뜻이 ‘상황을 험악하게 만들다’, ‘누군가를 비난의 대상으로 삼다‘ - 출처 “영화 '나이브스 아웃' 뜻, 이런 의미가?”, MoneyS, 2020.01.06., https://naver.me/xktJZtwn) 제목의 뜻처럼 피해자의 시선에 맞춰서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데 나는 그게 엄 너무 청자에게 해결에 대한 힌트를 안주는 거 같아 아쉬운 감이 많이 들었다(아님 그냥 내가 몽총한건지 ㅋㄷㅋㄷ) 그치만 가볍게 보기 좋은 추리 영화인거 같음 나중에 시간이 난다면 앞 시리즈까지 보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