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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홍
전체 공개 ・ 01.21
희망은 사랑을 한다
김복희 •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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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Tue)
전반적으로 나풀거리는 화자의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시가 많았다. 그럼에도 일상에 발을 단단하게 뿌리내린 시도 있고, 일상과 환상이 겹겹이 쌓이며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이 인상적이다. 희미한 정체감 속에서 끝없이 고민하는 태도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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