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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22

2026.01.13 (Tue)
사진이 뒤죽박죽!!! 우리 힙한 히고바시 역 지키미 승무원님 보자마자 왐전 여행 온 기분 제대로여따 첫날은 피곤하기도 했지만 일본이라는 미디어를 통해 접한 매우 익숙하면서도 실제로는 처음 와보는 도시에 와서 설레는 마음 신기한 마음도 컸다. 꼭 타보고 싶었던 크루즈를 첫날 바로 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골드맨의 텐션을 보며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완전 운좋게 서점을 찾아 혈윧의 화집 선물도 살 수 있었는데, 서점 직원분의 친절함부터 내가 이미 일본 사람들에게 빠지게 만들었다. 관광지에는 한국어 간판, 지하철역에도 한국어 기능 등 한국어가 꽤나 많이 자리잡고 있던것도 놀라웠다. 그리고 무인양품 잠옷 겟한건 첫날부터 나를 너무 든든하게 만들어줘따💙 여긴 연어랑 참치가 흔해 편의점 주먹밥에도 연어가 있는게 충격,,,, 덴덴타운에선 내가 가짜 오타쿠라는걸 뼈저리게 실감했다%_^

상이닝
01.25
첫 날 넘 피곤했어서 아쉽따! 근데 쇼핑거리랑 덴덴타운 다 재밌어써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