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1.22

2026.01.21 (Wed)
앞 부분에서 다자이와 츄야의 첫만남으로 시작하는 부분은 나쁘지않았음(좀 스토리 급발진이 있긴 했는데) 둘의 관계성과 동시에 각자가 모리 오가이에 대해 어떤 면에서 다르게 느꼈는지도 잘 보여준 것 같달까 문제는 이제 이 다음입니다만 약간 소소한 일상과 아츠시와 원장 이야기에서 동족상잔 독 이야기로 가서 표도르까지 이어지는 흐름은 알겠는데 알겠다만. 서사가 이어지기까지의 중간과정이 없고 사건 다음 사건 다음 사건으로 병렬식 연결구조임... 근데 그 사건마다 관계형성도 해야되고 아츠시도 성장해야되고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를 하고 있으니 설득력이 슬슬 떨어지고 지나치게 나열형식으로 가고있음............. 스토리 작가가 마감에 쫓기는 걸까? 애니메이션에서 웹툰식 급전개를 느끼는 건 처음이라 떨리네요(negative) 구쌍흑 -> 쌍흑 -> 신쌍흑의 흐름까지는 괜찮으니까 이해하겠지만... 앞으로도 이런 식이면 스토리는 더 단순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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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녹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