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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22

2026.01.21 (Wed)
내용은 좀 생각을 해봐야 하는거 같아서 바로 판단하기에는 어려움.. 일단 오랜만에 지브리 영화 보니 그 특유의 감성 너무 좋았음 일단 이 영화 배경이 2차 세계 대전 당시 배경이고 주인공 가족이 군수 공장을 운영하고.. 제목을 생각해보고 내용을 생각해 보았을 때 사실 앞에 막 적어놨지만 나는 모르겠음..ㅋㅋㅋ 그 정도의 머리가 안될달까 “큰할아버지가 쌓은 석탑의 돌들이 13개고,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이 13개라는 점. 그리고 그에게는 후계자가 없다는 점.” 이 해석을 보니 약간 미야자키 하야오의 의도를 어느정도 알 수 있는 거 같다. 나중에 배경지식을 제대로 알고 보게 된다면 다른 관점으로 이 영화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이러한 배경지식 없이 보는 거는 엄 비추천하고 싶..어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