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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25

2025.02.14 (Fri)
소설 본문부터 작가의 말까지 무엇하나 가슴을 안 울리는 문장이 없었던 책 매 장 시작을 시선의 책이나 방송 출연분으로 시작한 것도 좋았고 주인공들의 삶에서 시선의 조각들을 찾는 것도 좋았다. 주인공들의 삶 그 자체도 좋았고 올해의 시작을 이런 책으로 하게된 건 큰 행운같다. 정세랑 작가가 궁금해지게 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