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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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26
경의선 숲길을 걷고 있어
김이강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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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Sun)
이렇게 자연스러운 무표정을 사랑하게 되려면 나도 좀 더 차분해져야 하려나. 시를 읽는 시간을 썩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다. 모조리 잊어버리게 된다고 해도 상관없다. 다시 읽으면 되니까. 그래서 그냥 산책하는 기분으로 읽었다. 스쳐지나간 사람이 꽤 많은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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