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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26

2026.01.26 (Mon)
아름답다.. 트랜스젠더에 대해서 관심은 있는데 잘모르겠는 사람이 보면 좋을것같음 그리고 개인적으론 포비아분들도 한번쯤은 봤으면... 사샤가 느끼는 디스포리아가 단순히 남자인채로 원피스를 입으면 끝나는게 아닌 사회구조적으로 해결해야될 일이라는걸 실감했다 자신이 누군지 누구보다 잘알고 있으면서도 옷입는거 행동하는거 하나하나를 조심스러워하던 사샤가 마음아팠다.. 그래도 가족들이 매우 좋은 사람들이라 다행이라 생각한다 마지막에 어머니가 말했던 "모두에게 할일이 있다고 믿어요. 살면서 어떤 나이든 어떤 단계에서는 모두에게 이뤄야할 임무같은게 있어요. 제 생각에 사샤는 이 세상에서 사람들 생각을 바꾸려는 것 같아요. 제 임무는 사샤를 돕는거고요. 아마도요"가 인상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