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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27 ・ 스포일러 포함

2026.01.26 (Mon)
내가 로맨스를 별로 안 좋아하긴 하는데 일반적인 로맨스 영화보다 더 빡치게 봄. 일단 너무 과도하게 민폐 커플이라 1차로 빡이 쳤었음. 지금 시대였으면 쟤네 남의 가방에 달린 키링 귀엽다고 키득대다가 남친이 키링 훔쳐서 여친한테 줄 것 같은 커플 느낌. 이케아에서 장난치지 마 공공장소에서 저급한 단어 소리치지 마 냅다 주먹부터 휘두르지 마 가벼운 장난으로 투렛이라고 농담하지마 그리고 2차로 빡친 게 영화가 진짜 찌질의역사 깔이 있음 남주는 여주가 운명이다 뭐다하는데 여주가 좋다는 연예인 존나 깜(여기서 난 개빡침 쟤가 좋다는데 니가 왜?) 그리고 지 관심사만 주구장창 말함 지 관심사에 대한 선물을 줌 톰 니는 선물할 때 니가 받고 싶은 걸 왜 주니 앞으론 상대가 받고 싶은 걸 생각해서 주길 바란다

떠드는사람
01.27
이거 인생 로맨스영화로 뽑는사람 많던데 찌질의 역사 깔이면 안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