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01.31 ・ 스포일러 포함

2026.01.30 (Fri)
[한줄평] · 배우들의 연기만 빛났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파국] ▷ 범죄 집단 회사이자 '레이놀즈'라는 사람이 회사의 대표로 3명을 지목하여 은행 강도 계획을 세워 은신처로 가져오라는 임무를 받게 된다. ▷ 은행에 돈을 터는 과정에서 게리가 충동적이고 폭력적인 성격으로 경찰에 전화하려는 은행원을 죽이고 돈을 가져오는 건 성공한다. ▷ 하지만 로니는 이런 일에 베테랑으로 아무도 죽이지 않고 돈만 가져오면 되는데, 굳이 게리가 은행원을 죽임으로서 나중에 '레이놀즈'에게 문책을 받을까봐 걱정한다. ▷ 젊은 남자 로이스는 운전하면서 은신처로 가던 도중에 한 사람을 쳐서 뺑소니를 하고 달아난다. ▷ 가보니 '레이놀즈'가 회계사로 넘버스를 고용하여 은신처에 총 4명이 일주일 안에 '레이놀즈'가 따로 연락할 때까지 기다린다. ▷ 6일쯤 되어보니 한 여자인 C가 들어오고 '레이놀즈'가 보낸 여자로 좀 더 기다리라고 하며 필요한 물품들을 보내준다고만 하고 돌아간다. ▷ 하지만 게리와 로이스는 넘버스가 있는 방으로 가서 돈을 탈취하지만 로니는 용납할 수 없었기에 싸움 끝에 이기지만 여자 C가 은신처로 돌아온다. ▷ 그리고 모두가 다시 살아나서 식탁에 둘러앉아 좀 더 기다려보기로 한다. ☆ 마지막까지 보면 "이게 뭔 이야기하는거야?" 싶을 거다. 나도 그랬다. ★ 여자 C는 '레이놀즈'가 보낸 사람이 아닌 은행을 털고 운전하고 도망가다가 차에 친 여자였다. ★ 넘버스는 피아노 교사를 하며 9명의 여자 아이들을 성추행한 이력이 있는 놈이다. ★ 사실 차는 도망가다가 사고가 나서 죽고.. 넘버스라는 놈은 은신처 근처에서 매번 불법 약을 하다가 차 안에서 죽은 듯하다. 그래서 이 악당들을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은신처 안에서만.. 이 지옥에서 머물러야한다. ☆ 베테랑 로니라 젊은 남자 로이스에게 말한다. 딱 여기까지만 하고 그만하라고.. 나 처럼 살지 말라고.. ☆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지 않았고 스토리의 전개 또한 모호하고 진부해서 끝까지 보기가 쉽지 않은 영화였다. ☆ 배우들의 연기는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다. 하지만 그게 다였다. 🎁 마지막까지 명확한 해결을 제시한다기 보다는 자기파괴적인 모습을 초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