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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31 ・ 스포일러 포함

2026.01.30 (Fri)
개봉: 2017.02.02.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장르: 드라마, SF, 스릴러 감독: 드니 빌뇌브 국가: 미국 러닝타임: 116분 배급: 유니버설 픽쳐스 📢 소개 12개의 외계 비행 물체(쉘)가 미국, 중국, 러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지 상공에 등장했다. 웨버 대령(포레스트 휘태커)은 언어학 전문가 루이스 뱅크스 박사(에이미 아담스)와 과학자 이안 도넬리(제레미 레너)를 통해 외계 비행 물체(쉘) 접촉하기 시작한다. 두 사람은 18시간마다 아래쪽에서 문이 열리는 외계 비행 물체(쉘) 내부로 진입해 정체 모를 생명체와 마주하게 되고, 이들은 15시간 내 그들이 지구에 온 이유를 밝혀내야 하는데... 💬 감상평 주인공이 자신의 미래를 알면서도 같은 선택을 다시 하게 되는데, 나는 주인공의 선택이 대단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별로 감동적이지 않았다. 왜냐므연~ 나도 내 전 생애를 다 볼 수 있다면 삶을 받아들일 것 같기 때문이다! 지금이 행복해서가 아니라 바꾼다고 뭐가 달라질까 하는 생각이 들기에 나는 운명을 받아들이고 그냥 살 것이다. 영화 만들면서 외계인의 언어를 새로 만든건가? 난 이런 영화는 못 만들겠다..ㅎ 언어를 어떻게 창조해!!
당신의 전 생애를 다 볼 수 있다면 삶을 바꾸겠어요?
루이스
그보단 내가 요즘 느끼는 걸 얘기할게요. 난 평생 하늘의 별을 올려다보며 살았어요. 근데 요즘 제일 놀라운 건 그들을 만난 게 아니고 당신을 만난 거예요.
이안

트레이드마크
01.31
아바타 만드신 제임스 카메론 감독도 나비족 언어 만들어 달라고 언어학자한데 부탁하셨다고 함 😱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