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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2.01

2026.01.31 (Sat)
어쩔수..있었을것 같은데.. 제일 어쩔수가 없었던건 박찬욱 신작 찍는다길래 왔더니 이런 시나리오를 받은 배우겠지 뭔가 내몰리고 이성적인 판단이 안되고 그런건 알겠는데 만수의 행동들이 시청자의 입장에선 이해가 안된다... 나름 블랙코미디를 의도 했다고 듣긴 했는데 그냥 영화자체를 뭐 어떻게 받아들이라는건지 모르겠다 종이라는 소재도 좀더 잘쓸수있었을것 같은데... 그냥 여러모로 왜이렇게 찍었는지 이해가 잘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