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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2.01

2026.01.31 (Sat)
쥬세페 토르나토레 / 1988 / 2h 4m 서울영화센터 - 에디슨의 키스 그리고 알프레도의 키스 - 관객이 가득 찬 극장에서 모르는 사람들이랑 같이 깔깔 웃다가 같이 눈물 흘리고 훌쩍이며 시네마 천국 보기 아아 너무 좋다... 자세히 쓰려면 그냥 줄거리를 다 써야하고 명작이라고 이런저런 글 써둔 사람 인터넷에 많으니까 넘어가고... 사실 너무 울어서 쓸 힘도 없다. 그냥 푹 빠져서 봤다. 영화가 사랑스럽고 아름다워서 눈물이 났다ㅠㅠ 영화 별별 장면에서 다 웃고 울었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과 표정이 아ㅜㅜ... 마지막 장면에 정말 온갖 생각이 교차하며 울면서 봤다. 그냥 영화 내내 너무 사랑한다는게 느껴져서... 그게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