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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2.01 ・ 스포일러 포함

2026.02.01 (Sun)
Every man has his own story. 파이트클럽 오마주를 볼 수 있었다. 보험사기단 장면도 웃겼다. 이 영화는 족히 많이 봐왔다. 그래서 이야기가 생각이 안났지만 계속 시청하면서 옛날 기억이 떠올랐다. 잘 만든 수작이다. 슈렉에서 간간히 보였던 그의 매력을 영화내내 볼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즐거웠다. 그렇다고 너무 유치하지도 않다. 그리고 이야기마저 기승전결이 완벽하며 어머니에 대한 푸스의 심리는 가슴에 와닿았다. 나도 이번 편입에 꼭 성공해서 자랑스러운 자식이 되고 싶다. 험티덤티는 살아있는걸까? 엔딩 크레딧에서는 살아있는거 같았는데 생각해보면 험티덤티는 가스라이터이다. 푸스는 거기에 넘어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