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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2.01 ・ 스포일러 포함

2026.02.01 (Sun)
[한줄평] · 존 윅이 늙어서 할아버지가 되면 주인공처럼 될 거 같아.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1944년 제 2차 세계 대전 핀란드 라플란드 배경. [나치 개XX] ▷ 주인공은 군인 출신으로 현재는 금 채굴자로 살아가다 진짜 금을 찾아 핀란드로 가던 중 지나가던 나치 부대놈들과 충돌하게 된다. ▷ 나치 놈들은 주인공의 금을 뺏앗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주인공은 어떻게든 금을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끝내 금도 뺏기고 목숨까지 잃을 위기에 처하지만 가까스로 살면서 복수하게 된다. ▶ 나치 수장은 모든 병사들을 잃기도 하고 남은 부하 또한 죽이면서 금을 혼자 독차지하여 고국으로 돌아가려고 하지만 주인공은 끝까지 찾아가 복수도 하고 금도 찾게 된다. ▷ 핀란드 은행으로 가서 모든 금을 현금화 시키려고 하면서 2편을 예고한다. ★ 나치 수장은 본국에 연락받은 내용으로는 주인공을 절대 싸우지말고 그대로 본국으로 돌아오라고 명령을 받았지만 금이라도 손에 넣겠다는 일념으로 주인공을 찾는다. ★ 왜 주인공과 싸우지 말라고 했을까? 주인공은 러시아 300 여명을 죽인 전설적인 군인이었으며 "코샤이"라고 불리는 사나이였다. 불사신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 <시수>는 핀란드어로 "절망적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정신, 내면의 끈기와 인내"라고 한다. 주인공을 이 개념을 시각화한 캐릭터라고 볼 수 있다. ★ 나치놈들에게 잡힌 여성들 또한 몹쓸 짓을 당했던 것들이 마지막 부분에서 복수 개념으로 나오는 총으로 쏴 죽이는 장면들이 시원하고 좋았다. ☆ 무자비하게 싸우는 주인공들에게 꿍아지는 필수다 ㅎㅎ 꿍아지 귀여웠음 ㅎㅎ ☆ 이 영화의 모든 것들이 대부분 비현실적이고 단순한 플롯의 스토리와 잔인한 고어적인 요소들이 꽤 있어서 보기에 불편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19금인만큼 어설프게 보여주는 것보단 제대로 보여주는게 좋다는 생각이다. 🎁 게임으로 치면 생명력이 무한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