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2.01 ・ 스포일러 포함

2026.02.01 (Sun)
[한줄평] · '이길 수 있느랴'가 아니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냐'가 중요하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1946년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소년 카렐리야 지역. [1편 이후의 이야기] ▶ 소련 카멜리야 지역에 가족의 집을 해체하여 핀란드로 가져가 집을 지으려고 집을 해체하여 통나무로 만들어 차에 싣고 가는 도중에 1편에는 나치놈들이었지만 2편에는 소련놈들이 발목을 잡는다. ▷ 소련 지역에서 얼마나 도망가겠는가.. 결국 주인공은 붙잡히고 만다. ▶ 소련에서 자칭 전설이라고 불린 드라가노프가 자신의 가족들을 무참히 살해했다는 사실을 듣고 엄청난 분노에 휩싸인다. ▷ 어떻게든 빠져나와 드라가노프와의 싸움에서 복수를 하고 통나무를 싣고 핀란드로 돌아가 집을 짓는다. ▷ 집을 짓던 도중에 낯선 사람들을 주인공은 경계하지만 이 사람은 핀란드 사람으로 도와주러 온 것이다. ▶ 1편이나 2편에서도 계속 주인공은 항상 혼자서만 지냈고 혼자서만 싸웠지만 이제는 혼자가 아니었다. ★ 1편에서는 생존을 위한 폭력이었고 2편에서는 복수와 기억으로 살아간다. ★ 1편보다는 액션도 휠씬 좋아졌고 창의적인 전투 방식도 좋았다. ☆ 시수 1편과 동일하게 스토리는 단순하고 고어적인 부부은 여전했지만 1편이 재밌었던 분들은 크게 개의치 않을 거 같다. ☆ 1편보다는 스토리의 전체적인 전개로부터 카타르시스가 덜한 느낌. 임팩트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 2편에서도 꿍아지 나와서 좋았다! 다행히도 안 죽어서 안도감이..ㅎㅎ ☆ 2편으로 시리즈는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딱 여기까지 좋게 끝냅시다. 🎁 주인공이 정말 죽을 고비들이 많았지만 끝까지 버티는 힘은 대단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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