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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2.03

2026.02.02 (Mon)
🌊 이 노래는 마치 일기장 형식으로 써 내려간 가사 같아서 더 와닿는다. 곳곳에 시적인 문구가 녹아 있어 읽는 것만으로도 감정이 전해지고, 전반적으로 차분하면서도 희망적인 분위기라서 더 좋았다. 무엇보다 감정을 절제해서 표현하는 가사와 어우러진 멜로디가 정말 인상적이라, 듣고 나면 여운이 길게 남는 노래라고 느꼈다.
아이는 그렇게 오랜 시간 겨우 내가 되려고 아팠던 걸까
어린 날 내 맘엔 영원히 가물지 않는 바다가 있었지
내가 날 온전히 사랑하지 못해서 맘이 가난한 밤이야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일들이 있지

박귀리
02.03
나중에 노래방에서 불러줘~~

트레이드마크
02.03
참 가사가 예쁘다😍 생각이 많이 하고 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