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4시간 전 ・ 스포일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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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Wed)

[한줄평] · 중반부 전개부터 '에라 모르겠다' 방식.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Robert Crais의 동명 소설로 2001년 Hostage 출간했다고 함. ※ 영화는 원작의 기본 설정을 따랐지만 결말과 일부 전개는 각색했다고 한다. ※ 원작 일부 전개와 결말이 별로라서 각색한 거겠지? 대체 원작은 얼마나 별로였길래ㅋㅋㅋ? [급하게 시나리오 썼었나?] ▶ 인질 협상 전문가 주인공 제프는 과거에 인질을 구하지 못했다는 트라우마에 사로 잡혀 있는 상태로 한 시골 마을의 경찰서에 서장으로 좌천된 상태이다. ▷ 3명의 10대 남자 아이들이 부잣집으로 들어가 인질극을 펼치며 제프는 단순한 인질극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FBI에게 이관한다. ▷ 하지만 저 부잣집 안에 있는 CD에 결정적인 것이 들어있다고 어떤 범죄 조직까지 엮겨있는 상태로 제프의 가족이 또 다른 인질이 되어 어떻게든 저 CD를 가져오라고 한다. ▷ FBI에 이관했던 인질극을 강제로 제프는 수사권을 가져오고 자신이 직접 인질범들과 협상하지만 원활하지 않았고 직접 들어가는 방법을 택하며 그 안에 있는 인질들을 구조되고 CD 또한 손 안에 넣는다. ▶ 그 CD로 하여금 범죄 조직과 협상을 벌이지만 CD는 줬으나 가족들을 죽인다고 하자 주인공 제프가 7명정도 되려나? 범죄 조직놈들을 다 죽이고 가족을 무사히 구출하면서 마무리ㅋㅋㅋㅋㅋㅋ ★ 주인공 제프가 범죄 조직에서 자신의 가족을 가지고 협박하면서 심리적인 압박감을 주는 것은 좋았으나.. 그게 다였던 영화였다. ☆ 중반부 전개까지는 괜찮았고 어떻게 주인공이 풀어갈지 궁금했지만 점점 내용이 산으로 가고 끝내 스토리 전개가 자멸하는 수준까지 갔음ㅋㅋㅋㅋ 아마 마무리 봉합을 실패한 전형적인 예라고 생각한다ㅋㅋㅋㅋㅋㅋㅋ ☆ 범죄 조직의 우두머리까지도 보이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혼자 마지막에 다 처리는 부분.. 그리고 범죄 조직 인원이 별로 없었던 것도 어이없었음ㅋㅋㅋㅋㅋ ☆ 한국의 조폭들 20명만 데려다줘도 절대 주인공이 가족을 구하기는 커녕.. 같이 사요나라 되었을듯ㅋㅋㅋㅋ ☆ 인질범 3명 서사 따위는 나오지도 않음. 🎁 2005년도 영화라 주인공 제프역의 브루스 윌리스 배우를 봐서 반가웠지만.. 🎁 전혀 현실성 없는 후반부 전개 방식은 영화관에서 봤으면 팝콘 던졌을 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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