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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4시간 전 ・ 스포일러 포함

2026.02.04 (Wed)
[한줄평] · 여성 액션의 시작은 "안젤리나 졸리"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캐릭터의 중요성] ▶ 주인공 솔트는 러시아에서 망명한 남자의 폭로로 한 순간에 스파이로 낙인 찍힌다. ▷ 이중간첩으로 CIA에서 솔트를 잡으려고 하지만 쉽지 않았고 솔트는 스파이로 보이는 행동들을 하며 진짜 스파이가 인지? 아닌지? 지속적으로 궁금증을 유발한다. ▷ 솔트는 러시아에서 만들어놓은 요원으로 진짜 스파이였다는 것이 밝혀진다. ▷ 하지만 솔트는 러시아 요원은 맞지만 자신이 어떤 것이 맞는지는 판단이 가능한 인물이었다. ▶ 같은 동료였던 러시아 스파이들을 죽이고 내부 스파이 또한 솔트는 죽이고 억울한 누명을 벗을 수 있었으나 그것보다는 모든 러시아 스파이들의 끝을 보겠다고 하며 자신만의 길을 택한다. (남편 복수하러 gogo) ★ 솔직히 개연성이나 스토리적으로 단순하고 빈약했으나 "안젤리나 졸리"의 캐릭터와 액션이 이 영화를 살렸다. ☆ 확실히 감정선이나 설명보다는 액션으로 밀어붙이겠다는 생각이 강했던 영화였다. ★ 초반에 북한에서 솔트가 스파이로 고문 받는 장면은 이때 당시 북한의 이미지를 여실히 보여줬다고 생각함. ☆ 남편 안 죽을 줄 알았는데.. 진짜 죽음 ㅠ_ㅠ 🎁 초반 기획에서 남성 주인공으로 계획했지만 여성으로 전환하여 지금의 '솔트'가 만들어짐. 🎁 신의 한 수라고 생각됨! 🎁 지금 같았으면 무조건 2편 나왔을텐데.. 2010년 영화로 아직까지 안 나온거라..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