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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6시간 전

2026.02.05 (Thu)
영화 스틸컷이 눈길을 끌어 왓챠에서 내려가기전에 벼락치기함 뭔가...하고싶은 말이 뭔지는 알겠음 점점 자극적인 컨텐츠를 찾는 사람들과 이득을 위해서 점점더 자극적인걸 제공하고자 하는 사람의 욕심.. 그런거.. 나름 전달도 잘되긴한듯 주인공이 본 영상의 제목이 비디오드롬인데 이 영화의 제목도 같은게 결국 우리도 거기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얘기같아서 흥미로웠음 하지만 그 하고싶었던걸로 추정되는 말이 뭔가 뒤로 갈수록 더욱 의미불명이됨 주인공이 손에 붙은 총들고 척.척. 걸어가는 장면은 너무 터미네이터?무드라서 좀 웃겼음 그나마 개인적으로 결말은 임팩트있고 좋았음.. 예상하기 힘든 결말은 아니지만 약간 스토리가 산으로 간김에 야영까지 야무지게 하는 느낌이라 재미?있었다 그런데 어느정도 예상은 했는데도 진짜 그로테스크함.. 제작이 80년대초라서 엄청 다행이다... 기괴함만으로 따지면 내가 지금까지 본 영화중에서 탑티어에 드는데 (기괴한거 잘 안보긴함) 당시 기술력의 한곈지 예산의 한곈지 현실적인 느낌은 아니라서 비교적 괜찮았다 그래도 비위는 꽤 상함.. 샌드위치 먹으면서 봤는데 체할뻔,, 궁금하다면 말리진않지만 다른 사람한테 추천은 안해줄만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