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2.06

2026.02.05 (Thu)
대놓고 픽션이라고 박아놔서 죄의식 없이 폭력의 세계를 유쾌하게 볼 수 있었음. 잔인한 폭력성에 긴장감도 살리고 거기에 B급 감성 제대로 넣으니 꿀잼. 엮이고 엮이는 시퀀스도 좋고 타란티노의 스타일리쉬함도 묻어나는 영화로 킬링타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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