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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2.07 ・ 스포일러 포함

2026.02.07 (Sat)
먼치킨이 되어버린 존 맥클레인. 이번 다이하드가 다른 점은 자기가 자발적으로 참여한다는 것이다. 4편부터 시작된 존 맥클레인의 먼치킨행은 5편에서 정점에 달한다. 초반 카체이스씬부터 스케일이 달라지거나 형사 나부랭이라고 믿기지 못할 컨트롤, 대놓고 차를 갈취하는 GTA, 무자비하게 차 위를 달리는 운전. 게다가 그의 순간 추리능력은 셜록홈즈에 뺨치고 그의 전투능력은 람보 뺨친다. 게다가 자기도 먼치킨인 것을 인지하는지 승산이 없어보이는 싸움에서 자 한번 해보자. 나쁜 놈들 죽여보자로 굉장히 단순하게 행동으로 실행한다. 초반 맥클레인은 너무 꼰대였다. 시종일관 쓸데 없는 질문을 하고 태클을 건다. 나이가 든 노땅을 잘 표현한건지 아니면 그냥 연출이 구린건지... 이야기적으로 반전은 굉장히 신선했다. 그러면서 코마로프를 모두가 일했을 때 무용수는 왜 예외로 코마로프에게 포섭되지 않았지? 어차피 샤가린을 죽일거면서. 이 영화가 2시간이었으면 굉장히 지루하고 피로했을 것이다. 1시간 반이 후딱 지나갔으며 액션으로 가득 찼다. 완전 컴팩트하다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중요한 것은 영화가 재미가 없지는 않았다. 좀 존 맥클레인이 이질적이었다. 오랜 경력으로 노하우가 생긴건가? 1편 건물 2편 공항 3편 뉴욕 4편 뉴저지-DC 5편 러시아 4.5 감정의 요동 4. 수준급의 완성도와 재미 다시 보게 된다면 망설이게 되는 3.5 보통 볼 만했다. 영화 보면서 짜증이 안나는 정도 3. 단점이 많이 보였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2.5. 한 숨 나오는 영화 그래도 장점은 있다 2.0. 얼굴을 찡그리게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