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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Fri)

🖊 영어 학원에서 고3 씨뮬 영어 모의고사로 공부한다. 📚 3월 모의고사인데도 지문이 너무 어렵고 이해가 잘 안되는 문장들이 많아서 학원에서도 100% 이해하지 못했었다. ㅠㅠ 📖 그래서 스카가서 독해 연습도 하고 주제 파악을 위해 복습을 했다. (33번과 34번 등) 📔 33번 지문의 주제는 "너가 어찌 할 수 없는 것에 목매어서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말라" 이다. 📒 for example 너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닥쳤을 때(소풍가는 날에 비가 내리는 상황), 너가 괴로운 이유는 '벌어진 일' 때문이 아니라, 그 일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린 것이다. 🤔 이 지문을 해석하면서 처음으로 제대로 된 공부를 배웠다고 느꼈다. In my case, 난 좀 감각이 뛰어난 편이라 밖에 잠시만 나갔다와도 지쳐서 집에 들어오자마자 침대에 누워 잔다. ㅋㅋㅋ 🛌 난 그저 저질 체력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상한 마음사전(유튜브 채널명)에서 보니 관찰력이 뛰어나(남들이 알아차라지 못한 표정, 반응 등) 뇌가 쉽게 피로감을 느끼기 때문에 몸이 지친다는 내용이었다. 🎏 요새 정치판이 좀 시끄럽기도 하고 설 명절이라 길거리에 정치인들 현수막 달려있는 걸 보는 게 가장 스트레스인 것 같다. ㅋㅋㅋㅋ (그래서 밖에만 나갔다오면 머리가 아팠다. 빈혈도 좀 생겼고) 💡"배운 것을 현실에 적용해라." 라는 말을 어디서 본 것 같다. 그래서 이 지문의 가르침(스토아학파인 에픽테토스의 주장)을 내 현실에 적용해야겠다고 다짐했다ㅏㅏ 🕊 현수막 함부로 떼면 벌금이고 내가 그걸 안 볼 수도 없다. 즉,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들이다. 그것들에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말자! 지문에서 나온대로 그 상황의 주인이 되자! 그러면 더이상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유로워 질테니⊹ ˚₊·—̳͟͞͞♡ 🚥 34번은 일본의 언어(색)와 현실의 차이에 관한 지문인데, 이해하는데 거의 40분 걸렸다. 갈고 닦아서 그런지 정들어서 한 번 넣어봤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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