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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2.09 ・ 스포일러 포함

2026.02.08 (Sun)
개봉: 2015.03.12.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장르: 드라마 감독: 데이미언 셔젤 국가: 미국 러닝타임: 106분 배급: (주)NEW 📢 소개 뉴욕의 명문 음악 학교에 다니지만 특별히 주목받지 못하던 드러머 앤드류. 최고의 드러머를 꿈꾸며 연습에만 매진하던 그는 어느 날, 우연히 교내 최고의 밴드를 이끄는 플레쳐 교수의 눈에 띄어 그의 밴드에 발탁된다. 그러나 모욕적인 폭언과 폭력을 휘두르며 완벽을 강요하는 플레쳐 교수의 무자비한 교수법으로 인해 앤드류는 능력을 증명해야 한다는 생각에 점차 미쳐가고, 앤드류가 광기에 휩싸일수록 플레쳐 교수의 완벽을 향한 집념 역시 높아지는데…! “세상에서 제일 해로운 말이 뭔지 알아? ‘그 정도면 잘했어’야” 미친놈 vs 미친놈, 집념과 광기가 폭발한다! 💬 감상평 초반에 10~20분 정도 지루해서 '다른 영화 볼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지만, 역시 끝까지 보길 잘했다. 끝까지 보길 잘한 걸 넘어서 그런 생각이 들었던 나 자신이 한심할 정도다. 내용은 단순히 한 드러머가 자신의 실력을 계속해서 입증해 나가는 이야기인데, 몰입도가 장난이 아니다. 완전 추천!!! 영화 소개에 나온 것처럼 진심 '미친놈 vs 미친놈'이다. 누굴 욕해야할지... 특히 빡빡이 아저씨에 대한 내 감정이 부침개 뒤집듯이 계속 바뀜. (너무 심하다... -> 은근 착하네 -> 아니네 -> 오 -> 음... -> 착해졌네 -> 악만가? -> ???) 악보는 어디 간 거야? 니콜은 공연을 보러 온 거야, 안 온 거야? ※ 스포가 있으니 안 보신 분들은 주의하시길..! 🎵 OST ➀ whiplash (나도 이거 연주해 보고 싶다 ㅋㅋ) https://youtu.be/-jAtHf9RA4w?si=C1H9FG-hjRHUzHzN ➁ caravan https://youtu.be/38CRu1rCaKg?si=GmFn30q46EoVeZZl 💬 memo ➀ 주인공이 메인 드러머가 되는 과정 - 메인 드러머, '테너'가 주인공, '앤드류'에게 악보를 맡김 -> '앤드류'가 악보를 잃어버림 -> 악보를 통째로 외운 '앤드류'가 대신 연주함. -> '앤드류'가 메인 드러머가 됨. --> 조금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느꼈다. ➁ 주인공이 제적 당하는 과정 버스의 타이어에 펑크남 + 택시x, 결국 렌트카를 타고 약속 장소로 감 -> 지각 -> 코널리가 대신 연주를 맡음 -> '앤드류'의 반항 -> '플레쳐' 왈, 한 번이라도 실수하거나 스틱을 들고 오지 않으면 자른다고 함 -> 급하게 스틱을 들고 가던 중 차 사고가 남 -> 어찌저찌 도착 -> 연주 도중 드럼 스틱 떨어뜨리고 난리남. -> 제적 ➂ 주인공이 진정한 드러머가 되는 과정 - '플레쳐'(지휘자)가 '앤드류'에게 공연에서 연주 할 곡과 악보를 알려주지 않음 -> '앤드류' 당황 후 무대 밖으로 나감 -> 다시 무대로 돌아옴 -> 보란듯이 자신의 마음대로 자신이 알고 있는 곡을 열정적으로 연주함. ➃ 주제색 (개인적인 견해) - 초록색 -> 꿈 - 노란색 -> 희망, 성공 - 파란색 -> 고립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고 해로운 말이 '그만하면 잘했어'야. / 선은 지켜야죠. 너무 세게 몰아붙이면 제2의 찰리 파커도 좌절할 거예요.
플레쳐 / 앤드류

트레이드마크
02.10
나도 이거 중딩 때 봤는데 대머리 아저씨 진짜 다중인격같앸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