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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2.24

2026.02.23 (Mon)
믿고 보는 <숲속의 담> 다홍 작가님... 너무..............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였음............. 인간과 인어에 대해서.... 서로 관계를 맺고 살아가고 애정을 주고받는 방식에 대해서..... 타인을 향한 사랑의 형식을 따뜻하게 담아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뭐랄까 무언가를 해내는 주인공이 그렇게 막 먼치킨적인 것도 아니고, 그저 평범하지만 종만 좀 다른 아이라는 게 좋았음.. 누군가 하나만 노력하는 게 아니라 주인공과 관계맺은 모두가 함께 노력해서 이뤄낸 것이라는 게.. 그림체도 동화같아서 마음이 포근포근해졌어요 미아가 앞으로도 행복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