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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2.24

2026.02.23 (Mon)
헤일메리가 감동적이였다면 마션은 진짜 재밌다!!! 그리고 와트니가 너무 매력적이다. 똑똑한 것도 똑똑한 거지만 유머감각이 내 깔임. 역시 상황대비 주인공이 똑똑해야 독자가 마음 편하게 읽을 수 있다. 뭔가 와트니는 브나나의 페랄타를 생각나게 한다. 시작은 그냥 와트니의 화성에서 감자 키우기 였다면 중 후반대부터 갑자기 일이 많아져서 나도 긴장하면서 읽게 된다. 덕분에 빨리 읽은 것 같기도…그리고 모든 것을 그냥 해보자! 방식으로 해내는 와트니와 모든 것에 조심스러운 나사의 대비가 재미를 더한다. 위어 작가의 감동포인트가 정말 마음에 든다. 헤일메리는 우주를 구하기 위해 그레이스 박사가 희생을 하지만 마션에선 와트니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온 세상이 단합한다. 미국이랑 중국이 손잡을 거라고 누가 생각했겠어 자 그럼 이젠 다음 책을 읽으러 가보자고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