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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08 ・ 스포일러 포함

2026.03.07 (Sat)
[한줄평] · 다들 옴니버스는 이런 식으로 만들어주세요.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도그판 러브 액츄얼리] ▶ 강아지를 싫어하는 건물주인 유해진은 1층에 있는 동물병원 때문에 골치가 아픈 상황이라 어떻게든 계약이 끝나면 내쫓으려고 하고 있다. ▷ 유해진은 호화스러운 리조트의 투자를 따기 위하지만 투자자는 겉만 번지르르한 리조트는 관심이 없었고 철회하려는 순간 유해진은 기지를 발휘해 이전에 유명 건축가와 동물병원 원장의 말을 곱씹어 애견 리조트를 제안한다. ▷ 투자자는 흥미가 있어보였고 유명 건축가인 윤여정 배우가 이 리조트 사업을 같이 하기를 원했고 유해진은 설득해본다고 한다. ▶ 이미 윤여정 배우와 안 좋은 이미지로 있는 상황이고 친분 또한 없는 상황이라 동물병원 원장에게 개인적으로 부탁하여 억지가 아닌 진짜 돕기 시작하고 점차 원장에게도 강아지들에게도 호감이 싹 트기 시작한다. ▷ 유해진은 억지로가 아닌 진심으로 유기견 콘서트를 작게 마나 만들어 입양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 각자 행복한 밤을 기억되게 된다. ★ 이 영화에는 강아지들과 각자 인물들의 사연들이 나오고 마지막에 연결되어 스토리를 마무리하는 방식이다. ☆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 사람들도 이 영화를 보면서 공감이 많이 될 거 같고 너무나도 슬펐다. ☆ 특히 강아지가 아파서 안락시키는 부분은 눈물이 날정도로 마음이 아팠다. ☆ 윤여정 배우님의 대사들이 너무 좋고 배우들 귀여운 연기하기에 구멍이 없었다. ★ 계절이 겨울이라 연말에 가슴이 따뜻해지기 좋은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 기대 하나도 안하고 봤었는데, 기대 이상의 영화라 좋았습니다. 🎁 빌런 없는 영화도 이렇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