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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09

주체적인 생각을 하게 해준 책. 이 책은 세상을 보는 마음의 창 프레임을 바꾸게 해준다. 사람은 서로를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 각자가 보는 세계는 모두 다르고 세상은 상대적이기 때문이다. 나의 세상은 결국 내가 보고 이해하는 세계이다 바뀌어야 하는 것은 세상이 아니라 내 마음, 내 창, 내 프레임이다. 정치 싸움, 종교 갈등, 세대 갈등, 남녀 갈등의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다. 세상의 갈등 속에서 어느 편에 서게 만드는게 아니라 그 갈등을 만들어내는 프레임을 보게 만든다. 사람들은 진실을 두고 싸우기보다 각자의 프레임을 두고 싸운다 가끔 이 사람은 어떤 프레임으로 세상을 볼까 궁금해진다 너가 책 모순의 안진모라면 누굴 선택할래 같은 vs 게임 좋아하는 것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상대의 세상을 간접적으로 알게 되어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 이 책은 세상을 바꾸는 책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프레임을 바꾸는 책이다. 프레임 ex)기찻길 문제 경로를 바꾸면 1명이 죽고 5명이 신다 -이건 사람들이 바꿀 여지가 있음 하지만 다리 위에서 1명을 떨어트려 죽이면 5명이 산다 -이건 사람들이 거의 안함 프레임에 따라 선택이 달라진다 직접적으로 죽였느냐 아니냐다 그렇지만 본질은 같다 근데 이 질문을 만든 사람을 치는게 맞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