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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17

시작부터 강하게 쏟아지듯이 연주되는 피아노 소리와 단순하지만 깊게 파고드는 가사를 사랑한다. 24년도 연말부터 25년도 연초까지 죄책감+혼란함으로 야근하던 시절.. 이 노래 들으며 나홀로 종종 울면서 스스로 힘내보려고 했었다. 🚬
계단 한 걸음 한 걸음 한 칸씩 내디뎌볼 거야 빠름보다 천천히 지금 이 바람을 느껴 멈춰도 괜찮아 내려가도 좋아
조금씩 조금씩 올라 천천히 걸을까 빠름보다 천천히 지금 우리 걷는 거야 멈춰 서도 좋아 내려가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