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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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18
선셋 선라이즈
영화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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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Tue)
시작부터 연출이 코믹하다 싶더니 쿠도칸 각본이었어 쿠도칸은 역시 사회문제를 젠틀하게 잘 다룬다 이 작품의 경우 지방의 소외 및 빈집 문제에 대해 담고 있음 그나저나 애프터 더 퀘이크도 그렇고 일본의 경우 대지진, 코로나19를 집단적 상실로 연결시키는 것이 신선했음 역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달라졌구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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