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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18 ・ 스포일러 포함

2025.02.14 (Fri) 05:15 AM ~ 07:45 AM
음향 때문에라도 영화관에서 봐야하는 영화. 대신 비위 상하는걸 참을 자신 있다면.^^. 영화관의 끝내주는 음향으로 들어야만 그 끔찍함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음. 진짜 너무 힘들엇던 장면 1) 극 초반에 사장이 레스토랑에서 새우 까먹을때 손 쬽쬽 거리면서 진짜 토 나올 것 같은거 겨우 참음 후우 2) 극 후반부에 여주들끼리 줘패면서 싸울때. 진짜 내가 맞는것 같은 기분이 들고 너무 현실적이라 온 몸으로 체감한 것 같앗음 영화가 전달하려는 메시지와 반대로 배우들의 행보가 이어지고 잇다는데 진짜 이 영화가 여성들에게 도움이 된 영화인지는 의문이 들긴함.. 내가 만족할만한 영화 퀄리티를 가지고 잇다고는 생각함 하지만 두번다시는 보고싶지 않은 영화. 나의 정신건강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