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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18

2024.11.27 (Wed) 01:20 PM ~ 28 (Thu) 05:10 PM
러닝타임이 너무 길어서 리클라이너 관에서 누워서 봤었구나 큽 위키드 1편은 대명작.. 마지막 장면 보고나서 다시 첫 장면 떠오르면 마음 속에서 눈물이 줄줄 남.. 이 여자들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효 ㅜ.ㅜ 영화 핵심 키워드들이 소수자 / 차별..인데 영화 보고 (구)친구가 글린다에 공감하고 엘파바가 짜증났다고 해서 충격받음. 글린다: 타고난 능력은 없지만 ㅈㄴ 노력형 외모든 마법이든 엘파바: 타고난 능력은 잇지만 ㅈㄴ 외모때문에 차별받음 이런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초록색으로 태어난거에만 불만만 가지고 타고난 능력으로 인정받는게 짜증난다고 햇슨. 글린다처럼 외모 가꿀 노오력은 안 하고 초록색으로 태어난거에 대해서 노오력을 안 한다고.. .. 더 대화할 의지를 상실해서 그렇구나 하고 대화 종료함 내가 넘 사랑하는 트랙은 ♪ No One Mourns the Wicked ♪ Defying Gravity -> 😢😭😭😭

서연의
03.18
ㅋㅋㅋ 초록이가 주인공인데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