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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21

2026.03.20 (Fri)
[한줄평] · 대체 어디가 나이스 하다는 거지??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의 후기이니 이점 참고해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마동석이 생각하는 비주얼의 청부폭력업자 '러셀 크로우'와 탐정 같진 않지만 한번씩 번뜩이는 탐정 실력의 모습을 보여주는 '라이언 고슬링' 🎁 둘이 힘을 합쳐서 아멜리아를 찾으러 다니다 악당들과의 액션 그리고 그 뒤에 큰 음모까지.. 🎁 원래는 3부작 영화로 만들 예정이었으나 2016년 영화로 지금까지 안 나온거 보면 무산된듯하다. 🎁 유명한 두 배우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에서는 전혀 매력을 살리지 못했고 가끔씩 피식되는 웃음 이외에는 전개 또한 산으로 가는 듯한 연출까지 돋보이면서 큰 재미를 느끼진 못했다. 🎁 제일 아쉬운 점은 누가봐도 번역이 이상하다는 점이다. 왜냐? 🎁 영어를 잘 모르는 사람도 알정도로 번역가 마음대로 해석했다고 생각하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 🎁 감동도.. 재미도.. 전혀 나이스하지 않은 영화였고 러셀크로우의 액션이 그나마 좋았지만 그에게서 마동석 느낌이 나더라고요.. 🎁 그냥 가볍게 볼 정도인 영화지만 그렇다고 또 가볍지만은 않은 내용이고 19금이라 러셀 크로우와 라이언 고슬링 배우를 좋아한다면 1번쯤은 볼만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