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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22

2026.03.21 (Sat)
[한줄평] · 공포영화 만들기는 참 어려워.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의 후기이니 이점 참고해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5가지의 공포 에피소드로 되어 있고 처음 시작은 왜 귀신 부르는 앱이 생기게 되었는지 시초를 보여준다. 🎁 어느정도 신기 있는 애들이 공포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고 귀신 부르는 앱을 자기들이 어떻게 발명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발명했다치고) 그걸 가지고 굳이 산에 들어가서 귀신이 많이 있을 법한 곳으로 가서 제사를 지낸다. 🎁 유튜브 라이브 도중 진짜 귀신이 나타나고 앱으로 귀신의 형체가 보이지만? 그래서 뭐? 귀신 봐서 뭐 어쩌려는건지? 뭐 암튼 제사까지 지내줬지만 잠자다가 도중 화가 났는지 귀신들은 전부 죽인다. 🎁 이 이후로 본격적인 에피소드 5개가 시작된다. (사건 현장 청소부, 버스에 탄 학생, 중고폰 수리, 요양병원, 자취방 여성) 🎁 여기서 제일 무서웠던 건 사건 현장 청소부편에서 언니가 귀신으로 변하는 점, 자취방 여성편에서 할아버지의 표정이 놀라고 무서웠다. (유튜브 띱에 나오는 규남이 나와서 놀랍고 반가움. 연기 역시 잘하더라.) 🎁 버스에 탄 학생편에서는 둘만 있는 야간 버스에 귀신으로 보이는 여성이 학생한테 자리 바꿔달라고 한다. 학생은 이유를 묻고 거절한다. 계속 찝찝한 채로 간다. 그리고 귀신한테 당한다. 결과론적으로 자리를 바꾸던 안바꾸던 당했겠지만 굳이 안바꿔줄 이유가 있었나? 그냥 버릇장머리 없는 학생이다. 🎁 이 귀신 부르는 앱이 해당 주인공들에게 자동적으로 설치되고 그리고 주변에 이상현상이 생기며 결국 최후를 맞이하는데.. 5가지 에피소드 모두 주인공이 죽을만해서 죽는 경우는 없다. 그냥 핸드폰에 운이 없게 설치되었을뿐... 🎁 처음 시초인 스토리에서 5가지 에피소드가 어느정도는 연결되어 전개가 되었으면 좋았을텐데.. 앱만 동일한 설정이고 다른 건 전부 다르게 설정되어 아쉬웠고 설득력이 낮아지다보니 공포감이 덜해졌다. 🎁 그냥 아무 이유도 없이 깔리고 그걸 실행시키면 죽는다는게 어이없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