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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23 ・ 스포일러 포함

2026.03.22 (Sun)
마지막쯤 알고보니 구교환이 현재 애딸린 유부남이었단 설정에 버석하게 말라버림. 라라랜드와 비슷~한 결말인데 왜 싫었을까..? 남자가 그렇다니까.. 먼가 찝쩍되는 느낌처럼 느껴졌나..? 이 영화를 본 사람이 있다면 내게 이 감정의 이유를 알려줘요;;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 사랑도 마찬가지.. 그 때에 만나지 말고 지금 만났다면 좋았을텐데라는건 인연이 아니라는거지 뭐. 그때 그 현실을 이길만큼 사랑하지 않았던 거니까... 그러니 지난 사랑을 미화할 필요없다. 지난건 다 이유가 있다~ 혹시 그 때의 내가 그리운 건 아닌지 점검해봐야 함.

귤귤..
03.23
나 이거 원작은 되게 재미있게 봤던 아련한 기억이… 이건 못 봤지만.. 암튼 지나간건 다 이유가 있다는거 강하게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