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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24

2026.03.22 (Sun)
오랜만에 다시 보고 싶어져서 봤는데 이렇게 폭력적이었는 줄 몰랐다… 연출 진짜 엽기적이지만 그래서 매력있기도 다시 찬찬히 들어보니 노래들도 좋네 외로움은 사람을 죽인다는 말이 떠오르는 영화 마지막에 마츠코가 환상을 통해 집으로 돌아가는 장면에서, 마츠코가 가장 원했던 건 그곳에 있었구나를 알 수 있어 슬픔 예전에 처음 봤을 땐 나는 마츠코의 삶이 하나도 혐오스럽지 않다고 적어두었었네 그나저나 요새 도라마 마니 보다 보니 익숙한 얼굴들이 꽤나 보여서 놀랐다 특히 쿠미 배우 젊었을 적…
맞아도 혼자보다는 나아
고모가 없는 이 세상에 아무런 미련이 없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