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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27

2026.03.25 (Wed)
[한줄평] · 2시간 동안을 봤지만 기억나는 건 명대사 딱 1개.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의 후기이니 이점 참고해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도 영화 이후로 보면 딱 좋음! 정조가 커서 영조왕이 죽고 난 이후의 조정을 이끌어가는 모습이 나오기 때문이다. 🎁 주인공 현빈이 군대 전역 이후로의 처음 작품이라 그런지 뭐 나쁘지 않았음 🎁 다만 배우들로서 정재영, 조정석 등 주연급들이 나오면서 시점이 계속 달라지면서 누가 주인공인지 명확하게 어렵다. 🎁 또한, 전체적으로 내용이 중구난방으로 흩어져있어서 산만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 마지막 어릴 적 같이 있었던 정재영과 조정석의 만남은 오글거렸고.. 대체 왜 정재영이 마음을 돌렸는지도 설득이 부족했다. 🎁 감독이 이 이야기도 넣고 싶고 저 이야기도 넣고 싶었던 마음이 커서인지 스토리 전개와 연출은 실망감만 가득했다. 🎁 정조왕이던 현빈이 반란군을 설득하는 것도 이렇게 쉽게 설득이 가능하다는게 진짜ㅋㅋㅋ 전쟁놀이 하는 것도 아니고ㅋㅋ 🎁 한지민은 뭐가 문제였을까.. 연기가 어색한 건 나만 그런걸까.. 이산에서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ㅠㅠ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생육 된다.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바뀐다. 온 정성을 다해 하나씩 배워간다면 세상은 바뀐다.
정재영 / 현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