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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27

2026.03.26 (Thu)
[한줄평] · 초반이 제일 웃겼음ㅋㅋ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의 후기이니 이점 참고해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광해와 비슷한 결이지만 더 코미디 요소가 많고 생각보다 웃김ㅋㅋ 🎁 주지훈이 1인 2역을 하면서 하는게 웃기고 주변 인물들이 (박영규, 임원희, 김수로 등) 코미디 장인들이라 더욱더 재미를 한층 끌어올림. 🎁 아무래도 코미디에 집중되다보니 역사적인 부분인 것들을 진지하게 보면 안됨. 그냥 뇌 빼고 보시는 걸 추천! 🎁 진지하게 나올 듯한 백윤식과 변희봉 또한 진지할 때는 진지하지만 마냥 또 진지하지 않고 재미요소도 추가하면서 마냥 또 캐릭터가 밉지만은 않았다. 🎁 결국 코미디 영화는 웃기면 장땡 아니겠는가... 초반중반까지는 웃기고 후반부로 갈수록 진지함이 좀 더 더해진다. 🎁 다만, 억지 사이다 장면이나 억지 교훈 등은 눈살을 찌푸리게 하게 한다. 🎁 그래도 코미디로만 보면 나쁘지 않은 코믹영화로 보였다. 그렇다고 극장가서 보는건 아니고... 우울할 때 보는 한번쯤 보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