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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3.29

2026.03.27 (Fri)
[한줄평] · 이게 진정한 호러 명작.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의 후기이니 이점 참고해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일본 도쿄 지역에서 알 수 없는 표식과 함께 연쇄살인이 일어나서 주인공 형사가 파헤치면서 실마리를 풀어가는 이야기. 🎁 1997년 영화지만 촌스럽지 않고 지금 봐도 재밌게 볼만한 영화인 건 분명하다. 🎁 공포 스릴러 장르이지만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다른 공포영화와는 달리 클리셰적인 부분도 전혀 없다. 🎁 하지만 보는 내내 기분 나쁜 무서움은 어쩔 수 없다. (나쁜 의미 아님) 🎁 최면이라는 방식이 현실성이 없다고 생각이 들 수 있겠지만 사람들은 본연의 내재된 감정들이 있기에 어떻게 보면 초현실적인 범죄 영화라고도 생각이 들었다. 🎁 배우들의 연기도 워낙 탄탄해보였고 끝까지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감독의 연출 부분들이 계속 보게 만들었다. 🎁 1997년 영화지만 이전에 2024년에 재개봉을 하기도 했더라. 🎁 공포 스릴러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후회없을 영화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