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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어제

2026.04.02 (Thu)
ㄱㅅㅎ 안좋아하는데 타의로 봐버리고 심지어 영화 자첸 나쁘지 않게 봐서 기분 안좋아짐... 같이 본 사람이 내용 별 거 없는데 볼 만하다 했는데 진짜였음 코피노 출신의 킬러 김선호가 불법 병원에서 시한부 진단받고 주님 가기 전에 선행 지리게 하고 가겠습니다 하고 복싱하는 코피노 남자애 하나 픽해서 개드러운 재벌가 조지고 코피노 남자애와 그를 돕는 김선생에게 1000만 달러를 안겨줌.. 근데 알고보니 시한부 아님ㅅㅂ 코피노 이슈를 비판하는 내용이 없냐하면 그건 아닌데 딱히 그게 주도 아닌? 걍 그걸 소재로 한 총쏘고 죽이네 살리네 하는 영화... 이 영화의 교훈 딱 세개야 불법 병원 가지 맙시다 담배 적당히 핍시다 책임없이 드럽게 살지 맙시다 근데 이걸 저분이..? 큼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