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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10시간 전

2026.04.04 (Sat)
[한줄평] · 임시완 영화 시작은 이 영화로부터.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의 후기이니 이점 참고해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설경구와 임시완 조합이 너무 좋았다. 🎁 캐릭터는 물론 스토리까지 괜찮았고 러닝타임이 1시간 30분도채 되지 않아서 부담없이 볼 수 있다. 쓸데없는 장면들은 전부 없애고 컴팩트 있게 가져간 것이 신의 한수인듯하다. 🎁 배우들 또한 전부 제 역할에 충실히 했고 마무리까지 이정도로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 김희원을 억울.. 전혜진에게는 통쾌.. 이정도면 영화 본 사람들은 알겠지?ㅋㅋㅋ 🎁 다만 마지막 결말 부분에서 좀 더 반전이 있을 줄 알았는데.. 약간 좀 허무하게 끝난 거 같아서 그정도 아쉬움이다. 🎁 과한 욕과 폭력 등이 신경쓰이거나 불편하다면 안보는걸 추천. 🎁 19세이기에 상관없다는 분들에게는 추천.

바다가오리
10시간 전
넘조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