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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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4.05
무한한 밤 홀로 미러볼 켜네
서윤후 •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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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Sat)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이미지나 감각보다는 단절된 어휘가 전개하는 시의 호흡이 매력적이라고 느꼈다. 끝없이 실패하면서 가닿는 슬픔. 단순히 나열되는 방식이 아니라 점점 부풀어오르는 정서를 느낄 수 있었다. 나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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