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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4.24

2026.04.23 (Thu)
농놀에 뒤늦게 탑승해보았습니다 초반에는 음? 이게 그렇게 유행을 했다고? 싶었는데 후반 가니까 등장인물 전원 강동원으로 보이고 정말 재밌었어요 영화 내내 한 경기로 전개를 이끌어가니까 후반 가서는 그 경기의 승패에 나까지 몰입하게 된다고 해야 하나 참 박진감 넘쳤습니다 다만 주인공이라 서사를 다 가져갔음에도 경기에서는 주인공 같지 않은 태섭과 원래 주인공인 백호 간의 스포트라이티 조절이 충분히 되지 않은 점과 대만과 태웅의 서사 풀이 부족이 아쉬웠네요(물론 분량 문제같진 했지만) 제 최애는 서태웅..ㅎㅎ

지푱..
04.24
와.. 전문적인 감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