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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4.27

2026.04.25 (Sat)
“마지막 숨을 내쉬며 금화를 깨무는 자, 그 잇자국의 깊이만큼 원한도 깊다고 판단하는 비밀 조직이 있었습니다.”라는 문장 보고 보고로 결심함. 진짜 말 너무 잘하네. 요즘 애니 같은 자극적인 도파민은 없어서 조금 지루하다고 느꼈지만... 마지막 화 하나를 위해 내가 지금까지 본 거구나 싶어서 시간이 후회되진 않은 듯 쏘쏘하게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