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5.03

2026.05.02 (Sat)
용기를 갖고 집으로 가는 길 표지에 상 받았다고 적혀있어서 봐봤는데 하... 진짜 슬프고 감동적임... 이거 어린이들이 이해 가능해? 난 물어봐줘도 설명 못 해... 너무 슬퍼서... 그리고 커버 속지라고 해야하나? 앞뒤 발자국 그림 꼭 보시기 해외 배경이길래 검색해보고 완전히 이해했다. 사자가 누군가라고 생각했는데 검색해보니까 작가가 누군가보다는 용기라고 했다던데 이해하고 더 감동받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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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