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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킴
4w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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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CU 스위트 아메리카노
음식 / 메뉴
편의점 사장님이 나 200원 부족한데 그냥 주셨다. 내일 가지고 오라고 하심. 감사합니다… 근데 표정이 조금 떨떠름해보이셨음, 쩝 맛있당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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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력
웹 콘텐츠
나도 알뜰한 소비 습관을 가지고 싶다. 저축 열심히 해야지. (취직하면^_^)
4
연인
책
영화를 거의 오열하면서 봤기 때문에 책도 많이 기대하며 읽었다. 책도 영화도 다 좋았다. 실제 이 남자가 어떻게 생긴 사람인지도 봤다. 콩깍지에서 파생된 문학 작품. 사랑은 위대하구나.
디지털 디톡스
기타 콘텐츠
이제 연락 올 데도 없겠다, 디지털 디톡스를 해보고 싶은데 마음 먹기 쉽지가 않다. 오히려 더 놀게 된다. 운동도 하고 싶은데 막상 집 오면 눕게 된다. 의지 박약이다. 요즘 나에게는 어떻게 하면 더 잘 살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생겼다. teach me how to thrive…
The Way It Is
음악
전주가 너무 길다. 숨넘어갈 뻔했다. 미국 드라마 <커뮤니티>에 나와서 알게 된 노래.
Still Fighting It
가족 이야기는 날 불편하게 한다. 노래 자체는 좋은데, 가사가 와닿지 않는다. 가난에 대한 부성애 이야기는 들을수록 찝찝해진다.
넥스트 투 노멀
연극 / 뮤지컬
꼭 보고 싶은 뮤지컬 근데 재게는 아니겠지. 얼마 전에 라디오에서 최재림씨가 말하길, 이젠 댄 역할을 하고 싶으시다고… 난 이제 막 민증 뽑을 나인데 18살 아들을 둔 아버지 역할이 하고 싶다니. 인정할 수 없다.
디어 에반 핸슨
몇 년 전에 Waving Through A Window를 우리 반에 퍼뜨렸다. 뮤지컬에 관심 없던 친구 둘을 이 세계로 이끈 넘버. 넘버는 다 좋은데 주인공이 답답해서 흥미가 안 간다. 그래도 보러 갈 기회가 있다면 갈 의향 100.
비 모어 칠
줄거리는 별로지만 노래가 좋다
비틀쥬스
너무 너무 좋아하는 뮤지컬. 솔직히 한국 번역판은 불만족스럽다. 내가 더 잘할 자신도 없지만. 언젠가 브로드웨이에서 봐야 직성이 풀릴 것 같다.
마라탕
마라탕만 먹고 살 수 있다. 위경련을 극복해내고 언젠가 다시 먹으리라. 내 입맛은 분모자, 푸주, 건두부, 당면 잔뜩. 그리고 청경채, 흰목이버섯이다. 마라탕 7000원어치 이하로 먹는 사람과는 상종 안한다는 것이 나의 철칙. 그건 간식이다.
Just Another Day - 2024 Remix & Remaster
게이브 파트를 들으면 소름이 돋을 정도. 다만 다이애나 대사 중에 관계를 언급하는 부분이 있어서 집에서 흥얼거리기에는 어렵다.
제5인격
게임
초등학교 때 단짝 친구와 같이 사전예약했던 기억이 있다. 캐릭터 서사가 마음에 들고 인게임 그래픽도 마음에 들어서 매년 도전하지만 벌레컷을 피할 수는 없었다. 불운의 게임.
지킬 앤 하이드
줄거리는 별론데 최재림이 좋았다. 다리가 얼마나 긴지, 덱스 보는 슬기처럼 넋을 놓고 감상함.
Slide
완벽한 노래 죽기 전에 듣고 싶다
Semi-Charmed Life
신난다
헤더스
영화 / TV
제이슨 딘이 매력적이다. 7번 이상 본 듯. ENTP 7w8 희망(?)편.
해즈빈 호텔
개그코드가 취향이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해즈빈 호텔보다 헬루바 보스의 블리츠-스톨라스의 관계성을 더 좋아한다.
3
웬즈데이
주인공과 가족 설정, 캐릭터 개성, 외형, 러브라인이 다 마음에 든다. 팀 버튼 감독인 만큼 인물들이 다 아이코닉하다. 보는 재미가 쏠쏠. 러브라인(?)도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적대적 관계에서 오는 얽힘이라는 점이 날 설레게 함.
릭 앤 모티
처음만큼 재밌지는 않다. 장르에 고어가 있는 만큼 비위상하는 장면이 한둘이 아니다. 그렇지만 미친 과학자의 대표 주자 격인 릭 산체스가 있어서 정이 간다.
인생 영화
추천하는 책
나만의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