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평점

컬렉션

장소

캘린더

타임라인

갤러리

위시리스트

Profile thumbnail

고은하

안녕하세요 고은하의 공간입니다.

최신

cover image

이번 정규 4집 사운드 오브 뮤직은 파트2보다 1이 더 나의 심금을 울린다. 너무 신기한 것은 (사실 당연할지도) 트랙을 하나하나 듣고나서 가장 좋다고 느끼는 곡이 타이틀인데, 내 귀가 막귀는 아니구나 싶으면서 잔나비 행님들과 마음이 통하나보다. 라는 과대해석까지 드간다. 사랑의 이름으로 <— 정 말 너 무 너 무 좋 아 특히 “이 시절을 기억해, 그리 길진 못할거야!” 길지 ‘않’은게 아니라 길지 ‘못’하다는게 가슴을 울림. 그렇기에 이 시절이 더욱 소중하고 애틋하다. 그외에도 정말 맘에드는 구절이 많다. (가사 대부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1절 도입부가 “단순함이라는거 우린 알 수 있을까?” 2절 도입부는 “단순함이라는건 진리의 가장 앳된 얼굴“ 어떻게 단순함을 진리의 가장 앳된 얼굴이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 ㅠㅠ 👍🏻 뮤직비디오도 너무 잘 뽑았다. 노래를 듣고 상상했던 그대로 영상에 담겨있다. 심지어 앨범커버도 너무 안성맞춤이라 그냥 너무좋다는 말밖에 안나옴.. 카리나 목소리랑도 너무 잘어울려서 흠잡을 곳을 찾기 힘들다. 우쿠렐레 악보 구매해서 혼자 연습하기도 하였다. 유튜브뮤직 714만회 재생중 1만회는 내 지분이 아닐까? 하하 암튼 별 다섯개!!! (지극히 저의 기준으로)

2

QR 코드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