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kej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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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영화 / TV
1
0.7≤
0
~1.2
~1.7
~2.2
~2.7
~3.2
~3.7
2
~4.2
~4.7
6
≤4.8
4.8~5
3.8~4.2
2.3~2.7
0~0.7
Wallace & Gromit: Vengeance Most Fowl
The penguin was still creepy, but Wallace and Gromit are my favourite ones. I love you all and thank you for reminding me of the moments when I was young. Really miss the time that will never come back again.
8
Sex and the City
Love and Label
20
Light Shop
진짜 지독하게 슬프다. 울고 또 울었다. 무엇이든 시작이 있으면 끝이 당연히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네 삶은 시작은 되었지만 아직 끝을 맞이하지 않았기에 끝과 이후의 세상을 엿보고 싶어한다. 과연 그곳에 정말 빛이 있을까. 사람마다 그 사람 고유의 사연이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인생들이 다양한 형태를 유지하며 밝게 빛나고 있는 조명들이 빽빽하게 모여 있는 모습과 유사하지 않을까 싶다. 내 전구와 전등은 어느 모양일까?
11
Following
There are no any ordinary people in the movie.
13
Wicked
원래부터 태어난 악은 없는 것 같다. 사회에서 다수를 이루는 구성원들이 본인들의 위치를 지키고 확인하기 위해 소수를 탄압하며 생겨난게 아닐까. 분노와 슬픔에 눌리지 말고 오히려 더 당당히 어깨펴고 고개들기를. 전반적인 색감은 역시 Green. 에메랄드 시티 나오는 순간부터 계속 reminds me of 소주.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옛날 만화에 등장했던 마스크도 슈렉도 오크도 Grinch도 그리고 위키드의 엘파바도 모두 녹색 스킨을 하고있는 걸 보면, 실제로 존재할지도..? 식물에서는 흔하게 존재하는 엽록소의 색깔을 사람에게 대입하여 이질감을 느끼게 하려는 것인걸까? 맞다면, 식물과 사람은 구분지어 다르다. 하지만 동물는 친구다라는 아이러니한 메세지.
5
Migi&Dali
더럽게 슬프네…기승전결 그리고 후반 성장된 모습의 마무리까지 완벽하다.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을 초월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 겉모습이 같은 쌍둥이더라도 각 하나의 고유의 소중한 객체이며 존재를 증명. 나는 세상에 유일한 나 뿐이다.
스터디그룹
Typical story, cringe, but not bad
My Instant Death Ability Is Overpowered
원펀맨의 작화 업그레이드 버젼
4
Beastie Girls
속이고 속이고 또 속이고.
29
Anemone: A Fairy Tale for No Kids
WOW. I can’t believe this movie is made in 2024.
16